봄비처럼 세상을 적시는 ‘목소리’
4월, 휴먼인러브는 어느 때보다 장애인과 가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목소리’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은 오늘도 진행 중입니다..<자세히보기>
두근두근,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완자’
새 학기, 반짝이는 새 책을 받고 마음을 설레었던 기억 있으시죠? 국내 교육 교재 전문 출판사인 ‘비상교육’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3월 휴먼인러브가 학습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가정의 초·중학생들에게 학습교재 총 3,004권을 기부했습니다.<자세히보기>
“우리 지역 아이들은 우리가 챙겨요”
경상북도 지역에서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고 있는 멋진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바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의 ‘휴먼인러브 대학생 멘토링 봉사단’입니다.<자세히보기>
자녀를 위해 연필을 든 아빠와 엄마
르완다의 아동 노동 비율은 35%. 당장 눈앞에 닥친 가난과 배고픔 때문에 자녀들을 일터로 보내고자 했던 부모님들의 마음을 바꾼 것은 무엇이었을까?.자세히보기>
휴먼인러브 ‘내꿈날’ 학습멘토 13기 모집<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