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자신감과 가능성을 키운 아이들의 특별한 무대
휴먼인러브 ‘내꿈날 음악멘토링’ 5기가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 연주회를 올렸습니다! 이번 기수는 특별히 YG엔터테인먼트와 해피빈에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기수가 배출한 음악 새싹은 14명, 음악 멘토는 6명.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가족과 선생님,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시간이 되자 아이들의 표정에는 긴장과 설렘이 가득 묻어났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미리 알았던 걸까요? 친구들이 신나는 댄스 무대와 태권도 품새 시범으로 연주회의 막을 열어주었습니다. 진행을 맞은 아이들은 직접 준비한 대본으로 티키타카를 나누며 관객들을 연주회의 깊숙한 곳으로 초대하였어요.
드디어 준비한 곡을 선보이는 시간. 아이들은 자신이 언제 떨었냐는 듯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선율을 이어갔습니다. 감격의 순간이었죠. 한곡 한곡을 마칠때마다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아이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특별 연주
그리고 갑자리 무대에 범상치 않은 분들이 깜짝 등장했어요! 음악에 대한 아이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분들이 오신 것!
바로 소프라노 정아영님과 바리톤 장걸룡님, 바이올리스트 박정현님과 김영리님, 첼리스트 노은경님과 심영섭님, 비올리스트 노소희님, 더블베이시스트 한지혜님, 피아니스트 신민철님이었습니다.
게스트 분들의 황홀한 클래식의 향연이 펼쳐지자 우리 모두는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음악이 만든 마법같은 세계가 펼쳐졌죠. 음악의 꿈이 싹 튼 아이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막연히 꿈꿨던 ‘바이올린’ 연주에 도전해보고,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실망하다가도 다시 활을 잡고, 친구들의 연주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마침내 함께 하나의 하모니를 만든 경험은 아이들의 마음에 소중한 자양분이 되었을 것입니다.
휴먼인러브는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움의 기회를 통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앞으로도 ‘내꿈날’ 음악멘토링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내꿈날 수료음악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2024년 12월 30일 월요일 오후 7시
장소: 가나의 집 B1층 ‘다사랑홀’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 9)
모바일 초대장: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