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보령,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200명에 영양식 전달
따뜻한 봄을 맞아 휴먼인러브 ‘행복더한밥상’ 프로젝트에 뜻깊은 식품 후원이 더해졌습니다. 현대그린푸드는 충남 홍성, 보령, 부산 지역의 어르신과 장애가 있는 이웃들을 위해 총 500만 원 상당의 영양식 530팩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 지원은 총 200명의 이웃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 현대그린푸드 후원 영양식 전달 현장 ]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의 여건과 참여자 특성에 맞춘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 현대그린푸드 후원 ‘행복더한밥상’ 지원 물품 구성 ]
○ 부드러운 순살 닭갈비 (500g)
○ 시금치 커리 치킨 & 녹두 보리밥 (320g)
○ 본가스시 레몬소바 (1,110g)
○ 감바스 알 아히요 (533g)
○ 녹차면 들기름 소바 (444g)
부산지부 체리동산에서는 지원 물품을 활용해 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레몬소바’ 조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조리 경험을 나눴고, 식사 시간에도 자연스러운 활력이 더해졌습니다.
[ ‘체리동산’ 이용자 대상 조리실습 진행 모습 ]
”생소한 메뉴였지만 레몬의 상큼함 덕분에 식사 시간이 여느 때보다 밝고 활기찼습니다.
[ 체리동산 사회복지사 ]
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어르신과 관계자,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의 호평도 이어졌습니다.
[ 영양식을 전달받은 어르신 ]
”냉동으로 보관하기가 좋고, 조리가 쉬워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원할 때 언제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
[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
”반찬 종류가 다양하고 고급스러워 누군가에게 귀하게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 ]
지역 복지 현장에서 보다 다양한 식생활 지원이 되도록 후원해주신 현대그린푸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먼인러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