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후원회원님,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동안에도 현장은 쉬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무대에 올랐고, 남해 바다는 8년째 지켜졌고, 르완다의 급식은 4개 학교에서 6개 학교로 넓어졌습니다. 모두 가족후원회원님이 만든 변화입니다.
여기 모은 다섯 가지 소식은 결과 보고가 아닙니다. 회원님의 후원이 한 사람의 하루에 어떻게 닿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분기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주신 가족후원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뷰티풀데이』, 음악으로 건넨 따뜻한 위로
휴먼인러브의 공익공연 힐링음악회 「뷰티풀데이」가 어르신들을 찾아갔습니다. 무대에는 ‘내꿈날’ 멘티들도 함께 올랐습니다. 자신이 받은 응원을, 이번에는 연주로 돌려드린 자리였습니다.<자세히보기>
지역과 함께, 8년째 이어온 바다 지키기 – 남해 미조
남해 미조에서의 바다 지키기가 올해로 8년째입니다. 한 해로 끝나지 않고 지역 주민과 함께 쌓아온 시간이 무엇을 바꾸는지 보여주는 현장입니다.<자세히보기>
꿈을 연주하다, ‘내꿈날’ 음악멘토링 5기 수료연주회
음악을 전공하려는 청소년들이 전문 연주자 멘토와 한 기수를 마쳤습니다. 수료연주회에서 멘티들은 멘토와 나란히 무대에 섰습니다.<자세히보기>
르완다 부게세라 지역 청소년 급식 지원 확대
2021년 4개 학교 80명으로 시작한 급식 지원이 현재 6개 학교 270명의 중·고등학생에게 닿고 있습니다. 배고픔이 배움을 가로막지 않도록, 지원의 범위를 넓혔습니다.<자세히보기>
후원이 누군가의 내일을 바꿀 수 있을까? 재준의 답
중국 밀산의 장학생 재준 군에게 그대로 물었습니다. 돌아온 답은 등록금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나를 믿고 응원해 준다”는 느낌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고 했습니다.<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