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후원회원님께 늦게 전해 드립니다.
이 호는 2025년 하반기 활동을 뒤늦게 정리한 기록입니다. 당시 소식지로 만들어 보내 드리지 못했고, 2026년 9월에 홈페이지에만 올립니다. 회원님께 따로 발송되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에도 현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산불로 집을 잃은 이웃에게, 겨울을 앞둔 어르신께,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청소년에게 회원님의 나눔이 닿았습니다. 늦었지만 그 기록을 남깁니다.
경북 영덕 산불 피해 장애인가구에 선풍기를 전했습니다
6월 산불로 집이 전소한 영덕의 장애인 61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와 해피빈 기부자님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영덕에서만 열 분이 목숨을 잃고 주택 1,624채가 무너진 피해였습니다. <자세히보기>
3,500명의 어린이가 그린 바다
제5회 국제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내가 사랑하는 바다」에 18개국 3,500명의 어린이가 함께했습니다. 1회부터 5회까지 누적 참여 어린이는 10,229명입니다. 코리안리재보험이 후원했습니다. <자세히보기>
심사위원이 어린이들에게 보낸 말
그림대회 심사를 맡은 호주의 예술가 티나 윌슨·맷 오틀리 부부가 어린이들에게 심사평을 전했습니다.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자세히보기>
부산 사상구, 배추 150포기의 겨울
12월 12일 부산 사상구에서 취약 어르신을 위한 김장 버무림이 열렸습니다. 배추 150포기에 자원봉사자 15명이 손을 보탰습니다. 휴먼인러브 부산지부인 체리동산 주간보호센터가 준비했습니다. <자세히보기>
학습용 컴퓨터 10대가 청소년에게 갔습니다
블루포션게임즈와 225분의 해피빈 후원자님이 모아 주신 680만 원으로 노트북 7대와 태블릿 3대를 지원했습니다. 온라인 강좌, 코딩, 영상 편집 등 각자의 계획에 맞춰 열 명의 청소년에게 전달했습니다. <자세히보기>
